노보셀바이오, 캐나다 법인 설립… 북미 시장 진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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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6-02-0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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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NK면역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노보셀바이오(대표 소진일)가 캐나다 현지 법인 설립을 계기로 북미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회사는 캐나다 법인을 기반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준비 중이며, 향후 임상 과정에서 패스트트랙(Fast Track) 제도 활용도 검토하고 있다.
노보셀바이오는 소량의 혈액으로도 치료용 NK세포를 증식할 수 있는 공정 및 배양 기술을 확보했으며, 암세포를 직접 타격하는 활성도를 유지하는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북미 규제 기관이 요구하는 품질 관리(QC) 기준도 충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북미 시장을 첫 글로벌 진출 지역으로 설정한 배경에 대해, 면역항암제 분야의 시장 환경과 임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법인을 통한 FDA 임상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기술 검증 과정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과 내부 관리 체계 정비를 통해 경영 투명성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현재 북미 지역 투자기관 및 파트너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며, 관련 자금은 임상 및 연구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소진일 대표는 “북미 진출은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글로벌 전략의 일환”이라며 “기술 경쟁력과 투명한 경영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일보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12227?lfrom=kakao)
회사는 캐나다 법인을 기반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준비 중이며, 향후 임상 과정에서 패스트트랙(Fast Track) 제도 활용도 검토하고 있다.
노보셀바이오는 소량의 혈액으로도 치료용 NK세포를 증식할 수 있는 공정 및 배양 기술을 확보했으며, 암세포를 직접 타격하는 활성도를 유지하는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북미 규제 기관이 요구하는 품질 관리(QC) 기준도 충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북미 시장을 첫 글로벌 진출 지역으로 설정한 배경에 대해, 면역항암제 분야의 시장 환경과 임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법인을 통한 FDA 임상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기술 검증 과정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과 내부 관리 체계 정비를 통해 경영 투명성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현재 북미 지역 투자기관 및 파트너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며, 관련 자금은 임상 및 연구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소진일 대표는 “북미 진출은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글로벌 전략의 일환”이라며 “기술 경쟁력과 투명한 경영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일보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12227?lfrom=kaka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