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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노보셀바이오, 북미 거점 구축… 글로벌 투자 및 기술 고도화 ‘Q&A 로드맵’ 공개

페이지 정보

  • 등록일 : 26-01-19 16:56
  • 조회수 : 2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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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법인 기반 북미 자본시장 표준(Global Standard) 시스템 도입
- NK세포 대량 배양 기술력 바탕으로 글로벌 기관 투자자 대상 IR 강화
- “북미 수준의 투명한 거버넌스 구축 통해 기업 가치 극대화”

차세대 NK면역세포치료제 전문 기업 (주)노보셀바이오(대표이사 소진일)가 캐나다 현지 법인 설립을 필두로 북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노보셀바이오는 최근 글로벌 투자자들의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현재까지의 성과와 향후 북미 자본시장 생태계 진입 전략을 담은 Q&A 로드맵을 공개했다.

■ 노보셀바이오 북미 진출 및 기술 전략 Q&A

Q1. 노보셀바이오가 보유한 NK세포 기술의 핵심 경쟁력은 무엇인가?

A: "우리의 핵심은 '고순도 대량 배양'과 '활성도 극대화'다. NK세포는 암세포 살상 능력이 뛰어나지만 대량 생산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노보셀바이오는 독자적인 자체 개발 기술을 통해 면역세포의 파괴력을 높이면서도 환자에게 투여 가능한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북미의 대형 제약사들이 가장 주목하는 기술적 마일스톤 중 하나다."

Q2. 캐나다 현지 법인 설립은 현재 어느 단계이며, 어떤 역할을 수행하나?

A: "현재 현지 법인 설립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곳은 단순한 해외지사가 아니라, 북미 시장의 규제와 자본 흐름을 직접 관리하는 전략적 본부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미국 FDA 임상 시험계획(IND) 신청과 패스트트랙 지정을 위한 현지 전문가 그룹과 협력하고 있으며, 북미 기관 투자자와의 소통 창구로서 기능하게 될 것이다."

Q3. 향후 북미에서의 사업 추진 및 자금 조달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A: "노보셀바이오는 현재 북미 시장의 엄격한 금융 및 법적 기준에 부합하도록 기업 거버넌스를 재정비하고 있다. 회계 표준을 국제 기준(IFRS)으로 고도화하고, 북미 자본시장에서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제도적 정비'**가 완료되는 시점에 맞춰 글로벌 벤처캐피털(VC) 및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투자 유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노보셀바이오가 북미 공적 시장의 제도적 틀 안에서 기업 가치를 정당하게 평가받기 위한 필수 과정이다."

■ 북미 자본시장으로의 확장, "신뢰와 기술이 핵심"

노보셀바이오의 이와 같은 행보는 단순히 지역적 확장을 넘어, 전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자본시장 중 하나인 북미 시장의 구성원으로서 인정받기 위한 철저한 준비 과정으로 풀이된다. 특히 북미 자본시장의 공시 기준에 적합한 내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은, 향후 회사의 행보가 공신력 있는 금융 생태계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소진일 노보셀바이오 대표는 “우리는 기술력뿐 만 아니라 경영 시스템 또한 글로벌 표준에 맞추려 하고 있으며, “북미 자본시장이 요구하는 수준의 투명성과 성장성을 증명할 것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바이오테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분양미디어(https://news.bunyang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