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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노보셀바이오, NK 면역세포치료제로 북미 진출… 밴쿠버 법인 설립 추진

페이지 정보

  • 등록일 : 25-12-22 12:02
  • 조회수 : 28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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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약사 협업 성과 바탕으로 북미 면역세포치료 시장 공략 본격화
출처 :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industry/2025/12/22/2025121919002353404) 

 

차세대 항암 치료제로 주목받는 NK(자연살해) 세포치료제 전문기업 ㈜노보셀바이오(대표 소진일)가 내년 초 캐나다 밴쿠버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북미 시장 진출에 본격 나선다.

노보셀바이오는 그동안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마케팅 협력 및 공동 연구를 지속해온 가운데, 이번 밴쿠버 법인 설립을 북미 공략을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밴쿠버는 북미 서부를 대표하는 바이오 클러스터로, 우수한 연구 인프라와 글로벌 제약사 접근성이 뛰어나 세포치료제 시장 확대에 최적의 입지로 평가받는다.

회사는 캐나다 법인의 초대 대표이사로 자사 연구개발(R&D)을 총괄해온 문귀영 연구소장을 내정했다. NK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문 소장을 전면에 배치해 현지 기술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L/O) 및 북미 임상 대응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NK 면역세포치료제는 환자 본인의 면역세포를 활용해 항암 효과를 높이고 면역력 강화를 통해 면역 관련 질환 치료에 적용 가능한 기술이다. 노보셀바이오는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협업 과정에서 해당 기술의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해왔으며, 이번 법인 설립을 계기로 글로벌 상업화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진일 노보셀바이오 대표는 "북미 시장은 전 세계 면역항암제 수요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시장"이라며 "그동안 구축해온 글로벌 협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밴쿠버 법인을 NK 세포치료 기술의 세계 진출을 위한 전초기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